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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 갑부' 엔비디아, AI 기업에 광폭 투자…올해만 58조 원
2026. 5. 11. 오전 10:33
AI 요약
엔비디아는 올해 AI 인프라 전반에 걸쳐 400억 달러의 지분 투자를 단행했으며 이 가운데 오픈AI에 대한 투자가 300억 달러에 이르고 앤트로픽·xAI 등과 데이터센터 운영사 아이렌, 코닝, 마벨·루멘텀·코히어런트 등 광학·부품 업체와 코어위브·네비우스 등 '네오클라우드'로 불리는 신흥 AI 클라우드 기업에도 자금을 지원했습니다. 지난 회계연도에는 비상장기업·인프라펀드에 175억 달러를 투자했고 1월 말 기준 비상장 주식 가치는 222억 5천만 달러로 1년 전의 33억 9천만 달러보다 6배 넘게 증가했으며 상장 주식 평가이익은 89억 2천만 달러, 잉여 현금흐름은 970억 달러였습니다. 엔비디아는 자사 칩 수요를 뒷받침하고 AI 공급망 전체를 지원하기 위한 전략적 투자라고 설명했으나 일부 분석가들은 순환 거래 유사성과 네오클라우드 투자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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