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경남TP, 공급망 데이터 체계 하나로…'제조 특화 AI 대전환' 성과 가시화
2026. 5. 11. 오전 10:21

AI 요약
경남테크노파크(경남TP)가 추진한 경남 제조 특화 AI 대전환 사업은 지난해 10월 착수해 올해 말까지 총 230억원을 투입하며 개별 기업 중심의 디지털화에서 벗어나 앵커기업과 협력사를 데이터로 묶는 가치사슬형 구조로 공급망 단위 경쟁으로 전환을 시도합니다. 인프라·인력·정책을 통합한 원스톱 구조로 대학·연구기관·산업협회와 협력해 전국 2000여개 AI 기업과 경남 제조기업을 연결하는 네트워크, GPU 기반 경남 제조 AI 데이터센터, 80여개 기업 참여 경남 AI 지원단과 교육·인턴십·현장 투입을 통한 인력 양성 체계를 마련했습니다. 현장에서는 AI 기반 공정 도입으로 이상 감지 시간 단축, 설비 예지보전 및 품질 관리 정확도 개선 성과가 보고되고 있으며 경남은 우주항공·조선·방산·기계·자동차 등 주력산업이 집적된 AI 전환 테스트베드로 평가받아 산업별 확산 여부에 관심이 모아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