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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제조AI로 모빌리티 부품산업 혁신⋯국비 150억 확보
2026. 5. 7. 오후 5:54

AI 요약
대구시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모빌리티부품 제조AI 확산센터 구축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150억 원을 확보했으며, 사업은 2026년부터 2029년까지 총사업비 250억 원 규모로 추진됩니다. 사업은 구동계, 와이어하네스, 섀시, 제어기 등 미래 모빌리티 핵심 부품의 제조 공정을 AI 기반으로 혁신하고 제조AI 인프라를 구축해 지역 제조업의 AI 전환(AX)과 숙련공의 노하우 디지털 자산화를 지원하는 전주기 체계를 마련할 계획입니다. 대구시는 사업 기간 동안 150건 이상의 기업 지원과 모빌리티 제조AI 팩토리 100개 이상 확산, 제품 설계와 공정 생산성 30% 이상 향상을 목표로 제조AI 선도모델을 구축한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