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NH농협은행, 은행권 최초 'NH AI회의록' 도입
2026. 5. 4. 오후 5:58

AI 요약
NH농협은행은 직원들의 업무 효율성 강화를 위해 STT와 LLM 기술을 결합한 'NH AI회의록'을 은행권 최초로 도입했다고 4일 밝혔습니다. 이 시스템은 회의 내용을 텍스트로 변환하고 LLM을 통해 핵심 내용 및 주요 의사결정 사항을 자동 요약해 즉시 공유 및 디지털 자산화가 가능해 기존 수작업 중심의 회의록 작성 방식을 대체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농협은행은 이번 도입으로 업무 부담 경감과 디지털 기반의 '스마트 워크' 구현을 목표로 하며, 지난달 말에는 LG CNS와 함께 AI 설계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AI 전환(AX) 선도은행을 목표로 각종 AI 서비스를 발굴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