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농협은행, 은행권 최초 'NH AI회의록' 도입…업무 혁신 속도
2026. 5. 4. 오후 12:44

AI 요약
NH농협은행은 은행권 최초로 음성인식(STT)과 대형언어모델(LLM)을 결합한 NH AI회의록을 도입했다고 4일 밝혔습니다. 이 시스템은 회의 내용을 음성에서 문자로 변환하고 LLM을 통해 핵심 내용 및 주요 의사결정 사항을 자동 요약하며 생성된 회의록은 즉시 공유·디지털 자산화가 가능해 기존 수작업 중심의 회의록 작성 방식을 대체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농협은행은 이번 도입으로 직원들의 업무 부담을 경감하고 디지털 기반의 스마트 워크 환경을 구현할 계획이며, 김용환 농협은행 프로세스혁신부장은 이번 도입이 인공지능 전환(AX) 선도은행으로 도약하기 위한 초석이라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