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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제조AI 250억 투입…모빌리티 공정혁신 시동
2026. 5. 7. 오후 5:20

AI 요약
대구시는 산업통상부가 주관하는 ‘모빌리티부품 제조AI 확산센터 구축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7일 밝혔습니다. 사업은 2026년부터 2029년까지 4년간 국비 150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50억 원 규모로 추진되며 구동계·와이어하네스·섀시·제어기 등 핵심 부품의 제조 공정을 AI 기반으로 혁신하고 AI 제조공정 지원 인프라를 구축해 지역 제조업의 AI 전환을 지원합니다. 대구시는 사업 기간 동안 150여 건 이상의 기업 지원과 거점기업·중소 협력사가 공동 활용하는 제조AI 선도모델 구축을 통해 100개 이상의 제조AI 팩토리 확산 및 제품 설계·공정 생산성 30% 이상 향상을 목표로 숙련공의 노하우를 디지털 자산화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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