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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 저가 공세 맞설 무기는 ‘AI’… 전남 철강산업, 제조 혁신 본격화
2026. 5. 14. 오후 2:58

AI 요약
전라남도는 14일 광양 익신산업단지에 철강·금속 제조업의 AI 전환을 지원하는 실증센터를 구축한다고 밝혔으며, 산업부 공모사업인 ‘철강·금속 인공지능전환 실증센터 구축사업’에 선정되어 전남 철강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AI 기반 제조 혁신을 추진합니다. 센터는 2026년부터 2031년까지 5년간 국비 140억원을 확보해 조성되며,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주관으로 전남테크노파크, 한국전자기술연구원, 한국철강협회, 한국첨단제조기술연구원이 참여합니다. 센터는 공정 품질 예측, 실시간 이상 탐지, 공정 최적화 등 현장형 AI 솔루션을 개발·실증하고 기업 맞춤형 AX 기술지원과 재직자 교육을 지원하며, 이는 글로벌 공급과잉·중국산 저가 철강재 유입·미국의 고관세 정책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철강·금속 산업의 경쟁력 회복을 목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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