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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스마트 준설 모빌리티 개발 추진 경북도
2026. 4. 16. 오전 9:20
AI 요약
경북도가 전라북도·광주시와 함께 'AI 기반 스마트 준설 특수목적 모빌리티 기술개발' 과제를 추진하며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 컨소시엄이 최종 선정돼 국비 46억원을 확보했다고 16일 밝혔습니다. 도는 오는 2027년까지 2년 동안 총 88억원 규모로 피지컬AI·디지털트윈을 활용해 하수관로 내부에서 준설·청소 작업이 가능한 소형 주행 모빌리티를 개발·도내 실증해 전국 확산 기반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사업은 자동차융합기술원을 주관기관으로 경북·전북지역산업진흥원, 경북테크노파크, 한국첨단제조기술연구원, 한국자동차연구원, 경북대학교, 군산대학교 등 산·학·연 기관과 기업이 참여하는 컨소시엄으로 진행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