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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AI 기반 하수관로 준설 모빌리티 개발 나선다
2026. 4. 16. 오전 8:38

AI 요약
경북도는 산업통상자원부의 메가시티 협력 첨단산업 육성지원 공모사업에 경북·전북·광주 컨소시엄이 최종 선정돼 국비 46억 원을 확보했다고 16일 밝혔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경북도는 올해부터 내년까지 88억원 규모의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준설 특수목적 모빌리티 기술개발 사업을 추진하며 자동차융합기술원 주관으로 경북·전북지역산업진흥원, 경북테크노파크, 한국첨단제조기술연구원, 한국자동차연구원, 경북대학교, 군산대학교 등 산·학·연 기관과 기업이 참여합니다. 사업은 하수관로 내부 준설 및 청소가 가능한 소형 주행 모빌리티를 개발해 도내에서 실증한 뒤 전국으로 확산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