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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AI 기반 스마트 준설 모빌리티 개발 본격 추진
2026. 4. 16. 오전 10:50

AI 요약
경북도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메가시티 협력 첨단산업 육성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46억 원을 확보했으며, 경북·전북·광주 초광역 컨소시엄을 통해 올해부터 2027년까지 총 88억 원 규모의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준설 특수목적 모빌리티 기술개발’ 사업을 추진합니다. 자동차융합기술원 주관으로 경북·전북지역산업진흥원, 경북테크노파크, 한국첨단제조기술연구원, 한국자동차연구원, 경북대, 군산대 등 산·학·연과 기업이 참여해 하수관로 내부에서 준설 및 청소 작업이 가능한 소형 주행 모빌리티를 개발하고 도내 실증을 거쳐 전국 확산을 계획합니다. 경북도는 물리인공지능(피지컬AI)과 디지털트윈 기반 기술을 활용해 산업의 디지털전환(DX)과 인공지능전환(AX)을 확산하고 인공지능과 모빌리티가 결합된 신산업 육성 및 산업화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