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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력난 심각 '양돈업'의 구원투수…AI로 돼지 키우니 생산성 쑥쑥 - 머니투데이
2026. 5. 29. 오전 5:00
AI 요약
엠트리센은 AI와 로보틱스 기반으로 양돈업의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는 스타트업으로, 창업자 서만형 대표는 라이다 기반 곡물 재고 측정 기술을 개발해 카길과 협업한 경험을 바탕으로 회사를 설립했습니다. 주력 제품인 딥아이즈는 분만을 24시간 실시간으로 감지해 난산·사산 위급 상황을 알리고 폐사율을 낮춰 생산성을 약 12% 개선했으며, 딥스캔은 천장 레일 이동 카메라로 모돈의 등판을 3차원 스캔해 체형과 지방량을 분석해 사료 급여를 자동 조절하는 등 딥소닉·딥피드 등 하드웨어 신뢰성을 갖춘 AX(인공지능 전환)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현재 전국 150여개 농가에 보급됐고 베트남·덴마크에서 PoC를 마쳤으며 카길과의 제휴를 바탕으로 미국·베트남·일본 시장 진출을 추진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