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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디지털 전환으로 '생산성 향상' 지원…김영훈 장관 “장시간 노동으론 성장 한계”
2026. 5. 6. 오후 3:00

AI 요약
정부는 AI와 디지털 전환(DX·AX)을 활용해 장시간 노동 구조를 바꾸는 '생산성 혁신 드라이브'를 추진하기 위해 6일 서울 R.ENA 컨벤션센터에서 한국경영자총협회, 중소기업중앙회 등과 함께 '민·관 합동 생산성 향상 지원단'을 공식 출범했습니다. 산업부와 중기부는 AI·디지털 기술 도입과 스마트 제조 혁신을, 노동부는 직무 재설계·직업훈련·공정 개선 컨설팅·일·생활 균형 지원을 맡아 현장 전환을 지원하며 포스코는 2014년부터 총 413억원 규모의 스마트공장 지원사업으로 제조 공정 자동화와 데이터 기반 품질관리 체계를 구축했고 2026~2027년 추가로 40억원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정부는 AI·디지털 기반 생산성 향상을 통해 생산성을 높여 실노동시간을 줄이고 산업재해 감소와 삶의 질 개선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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