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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양돈 인공지능(AI) 번식관리 시스템 구축사업' 본격 추진
2026. 4. 23. 오후 1:08
AI 요약
경남도가 양돈농가의 생산성 향상과 미래형 축산 기반 구축을 위해 ‘양돈 인공지능(AI) 번식관리 시스템 구축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전년 대비 6억2000만원 증액된 19억65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6개 시·군 11개 농가에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이 시스템은 실시간 생체정보 분석, 어미돼지 전용 자동 급이, 3D 센서 기반 분만 감지 등 임신·분만·포유 등 번식 전 주기를 자동으로 관리해 체형 변화·행동 이상·분만 징후를 실시간으로 감지함으로써 폐사율을 낮추고 정밀하고 효율적인 양돈장 관리를 가능하게 합니다. 도는 정보통신기술 기반 스마트 축산 모델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축산업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며 박동서 도 축산과장은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 축산으로 농가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생산성을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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