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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양돈 인공지능(AI) 확대에 19억 투입... 생산성·폐사율 동시 잡는다
2026. 4. 23. 오전 11:30

AI 요약
경상남도는 양돈농가의 생산성 향상과 미래형 축산 기반 구축을 위해 ‘양돈 인공지능(AI) 번식관리 시스템 구축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2일 밝혔습니다. 올해는 전년 대비 6억 2,000만 원 증액된 19억 6,500만 원의 사업비로 6개 시군 11개 농가에 실시간 생체정보 분석·어미돼지 전용 자동 급이·3D 센서 기반 분만 감지 등 임신·분만·포유 전 주기를 자동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폐사율을 낮추고 효율적 관리를 도모할 계획입니다. 이 사업은 2024년 도입 이후 도내 양돈농가의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고 있으며, 경남도는 정보통신기술 기반 스마트 축산 모델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축산업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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