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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양돈 인공지능(AI) 확대에 19억 투입... 생산성·폐사율 동시 잡는다
2026. 4. 23. 오전 11:31

AI 요약
경상남도는 양돈농가의 생산성 향상과 미래형 축산 기반 구축을 위해 양돈 인공지능(AI) 번식관리 시스템 구축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2일 밝혔습니다. 올해는 전년 대비 6억 2,000만 원 증액된 19억 6,500만 원의 사업비로 6개 시군 11개 농가에 시스템을 구축하며, 실시간 생체정보 분석·어미돼지 전용 자동 급이·3D 센서 기반 분만 감지 기능 등으로 임신·분만·포유 등 번식 전 주기를 자동 관리합니다. 경남도는 체형 변화·행동 이상·분만 징후를 실시간으로 감지해 폐사율을 낮추고 정보통신기술 기반 스마트 축산 모델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축산업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며, 박동서 경남도 축산과장은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 축산으로 농가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생산성을 높이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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