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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양돈 인공지능(AI) 번식관리 시스템 구축사업’ 본격 추진
2026. 4. 23. 오후 1:06

AI 요약
경남도는 양돈농가의 생산성 향상과 미래형 축산 기반 구축을 위해 ‘양돈 인공지능(AI) 번식관리 시스템 구축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전년 대비 6억2000만원 증액된 19억6500만원을 투입해 6개 시·군 11개 농가에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이번 시스템은 실시간 생체정보 분석, 어미돼지 전용 자동 급이, 3D 센서 기반 분만 감지 기능 등으로 임신·분만·포유 등 번식 전 주기를 자동으로 관리해 체형 변화·행동 이상·분만 징후를 실시간으로 감지해 폐사율을 낮추고 정밀·효율적 관리를 가능하게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해당 사업은 지난 2024년 도입 이후 도내 양돈농가의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고 있으며 도는 정보통신기술 기반 스마트 축산 모델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축산업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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