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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축산, AI로 진화하다
2026. 4. 20. 오전 7:00
AI 요약
국내 축산업은 고령화와 인력난, 반복하는 가축 질병과 수입 축산물 증가 등 복합적 위기에 처해 있는 가운데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한 스마트축산이 가축 상태 실시간 분석과 질병 예측 등으로 새로운 해법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당진낙협의 자연그대로는 사육마릿수 997마리(홀스타인 924마리·저지 64마리), 27.8톤의 쿼터를 보유한 단지에서 AI와 ICT로 개체 관리를 실시해 목장 운영 효율을 높여 같은 노동 강도에서 필요 인력을 48명에서 16명 수준으로 줄이는 효과를 보고 열화상 카메라·로봇 모니터링·AI 모델로 이상 징후를 포착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메텍홀딩스의 라이브케어, 바딧의 파머스핸즈 등 IoT·웨어러블 기반 생체 정보 모니터링과 영상 AI를 이용한 양계의 이동 패턴·밀집도 분석 기술이 폐사율 감소와 생산성 향상에 활용되며 축산 AI를 운용·분석할 전문 인력 수요도 커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