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AI가 바꾸는 건강검진… 질병 발견에서 ‘맞춤형 관리’ 시대로
2026. 4. 15. 오후 3:17

AI 요약
인공지능(AI) 기술이 건강검진의 객관성·개인화·접근성을 높이며 기존 질병 발견 중심에서 위험도 기반의 개인 맞춤형 관리로 전환하고 있다고 한국의학바이오기자협회가 15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심포지엄에서 보고했습니다. 강대희 교수는 검진 전·중·후 단계별 AI 활용 방안을 제시했고 안지현 수석상임연구위원은 대장내시경 AI와 안저 사진을 통한 심혈관질환 예측 사례를, 정명훈 대표는 액체생검과 후성유전체 분석을 통한 암 조기검진 가능성을 발표했습니다. 김형진 교수는 AI 결과가 진단이 아닌 추가 확인 신호라 경고했고 이지현 부회장은 언론의 심층 취재 부족을 지적했으며 민태원 회장은 임상 검증과 책임 있는 정보 제공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김길원의 헬스노트] 활용도 커지는 'AI 건강검진'…"장밋빛 환상은 경계해야"](https://img8.yna.co.kr/etc/inner/KR/2026/04/16/AKR20260416129600530_01_i_P4.jpg)

![[과기원NOW] KAIST, AI '시간 환각' 자동 진단 기술 개발…의료·법률 분야 신뢰성 높인다 外](https://image.dongascience.com/Photo/2026/04/1776152282476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