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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 & Now] 뉴로메카, 100억원 규모 연세의료원 AI 수술로봇 국책과제 합류 등
2026. 5. 21. 오전 9:11
AI 요약
뉴로메카는 연세의료원이 주관하는 AI 기반 수술로봇 이노베이션랩 구축 및 활용 사업(R&D)의 공동연구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총 사업 규모는 5년간 최대 약 100억원으로 자사의 협동로봇·휴머노이드·피지컬 AI 실행 기술을 수술보조 AI 로봇 플랫폼 구축에 적용하고 범용 휴머노이드 EIR과 PSF(Physical Skill Foundation) 프레임워크를 이노베이션랩에 도입해 공통 AI 실행 기반을 구축할 예정입니다. 한컴라이프케어는 프랑스 샤크로보틱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전 세계 25개국 이상에서 350여 대가 실전 운용 중인 무인소방로봇을 도입하며, 500kg급 중대형 콜로서스는 분당 최대 3800L의 방수 능력과 1톤 이상의 견인력을 갖추고 200kg급 라이노 프로텍트는 좁은 공간 기동에 적합해 맞춤형 모듈로 소방 및 재난 대응에 활용하고 도입 컨설팅부터 맞춤형 솔루션·AS까지 제공해 국내 시장을 선점할 계획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프론티어 트랜스포메이션 전략과 핵심 솔루션인 마이크로소프트 IQ 및 에이전트 365를 소개하고, 에어 인디아가 6개월 만에 구축한 AI 에이전트 AI.g가 1300만 건 이상의 대화를 97%의 성공률로 해결한 사례 등을 공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