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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주민 체감형 서비스 확대... AI 기반 스마트 행정 본격화
2026. 4. 17. 오전 9:07

AI 요약
관악구는 인공지능(AI)을 구정 전반에 도입하고 서울특별시 관악구 인공지능 기본 조례를 제정했으며 스마트정보과 중심의 체계 구축과 직원 대상 AI 교육 등으로 내부 역량을 강화해 2026년 관악구 인공지능(AI) 사업 추진 계획을 수립했습니다. 이 계획은 행정 기반 조성, 지역사회 활용 역량 강화 및 이용 환경 조성, 주민 체감형 행정서비스 확산의 3대 전략 아래 행정·안전·복지·교육 4개 분야에서 총 28개 사업을 추진하며 컨트롤타워와 행정서비스 활성화 TF 운영, AI 챔피언 취득 지원과 교육 확대 등을 포함합니다. 구는 홈페이지 챗봇, 영상·CCTV 분석, 한방 부동산정보망 연계 QR코드 전세사기 예방 안심계약서, 아동 그림 심리검사, 인공지능 기반 약물 분석과 약사 방문을 결합한 스마트 방문 약료, 비콘 기반 실종아동 추적 관제 시스템 등 주민 체감형 서비스와 비명인식 비상벨, QR·IoT 침수 관리, AI 산불 감시 등 재난·안전 대응 기술을 도입해 행정 효율과 주민 안전·생활 편의 개선을 도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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