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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AI 스마트 행정 확대한다
2026. 4. 17. 오후 1:15

AI 요약
서울 관악구는 인공지능(AI)을 구정 전반에 도입해 행정·안전·복지·교육 등 분야에 첨단기술을 접목하고 데이터 기반 행정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습니다. 지난해 11월 ‘서울시 관악구 인공지능 기본 조례’를 제정하고 스마트정보과를 중심으로 업무를 총괄하며 직원 대상 AI 교육을 실시했으며, 올해는 ‘2026년 관악구 인공지능(AI) 사업 추진 계획’에 따라 행정 기반 조성·지역사회 활용 역량 강화·주민 체감형 행정서비스 확산 등 3대 전략과 4개 분야 28개 사업을 추진합니다. 구는 AI 챗봇, 영상자료 분석·CC(폐쇄회로)TV 기반 고속 검색, 비콘 기반 실종아동 실시간 추적 관제, 원신공영주차장 지하의 비명인식 비상벨, QR코드 전세사기 예방 안심계약서, 아동 그림 심리검사, 스마트 방문 약료, 어르신용 스마트워치 등 주민 체감형 스마트 행정서비스를 도입·확대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