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관악구, AI 기반 스마트 행정…주민 체감형 서비스 확대
2026. 4. 17. 오전 9:10

AI 요약
관악구가 인공지능(AI)을 구정 전반에 도입해 '2026년 관악구 AI 사업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행정·안전·복지·교육 등 4개 분야에서 올해 28개 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습니다. 구는 인공지능 기본 조례를 제정하고 스마트정보과를 컨트롤타워로 구축했으며 전국 최초로 한방 부동산정보망 연계 QR코드 전세사기 예방 안심계약서, 비콘 기반 실종아동 실시간 추적 관제 시스템, AI 기반 약물 분석과 약사 방문 상담을 결합한 스마트 방문 약료 등을 도입합니다. 이밖에 CCTV 고속 검색, AI 산불 감시, QR코드·IoT 기반 침수 관리, 비명인식 비상벨 설치, 야외 작업 어르신 스마트워치 지원, 홈페이지 챗봇과 아동 그림 AI 심리검사 등 주민 체감형 서비스를 확대해 행정 의사결정과 민원 대응 방식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고 구 관계자는 말했습니다.
![[포토] 관악구, 인공지능(AI) 구정 전반 도입](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170031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