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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직원 업무 돕는 ‘AI 메모장’ 개발...스마트 행정 확대
2026. 5. 20. 오후 1:14
AI 요약
마포구는 AI 메모장을 개발해 시범 운영 중이며 문서 작성·편집, 프레젠테이션 제작, 질의응답 등을 지원하는 업무 도구로서 오는 7월 중 전 부서에 배포할 계획입니다. 마포구는 12일 직원 대상 AI 활용 윤리 교육을 실시해 서울특별시 AI 활용 윤리 지침과 5대 원칙인 공공성·공정성·투명성·책임성·안전성, 개인정보 유출·저작권 침해 등 윤리적 위험과 대응 방안 및 자가점검표를 안내했습니다. 마포구는 24시간 대화형 행정서비스 AI 마포 ON을 운영하고 AI 인파밀집분석시스템과 지하차도 AI 침수방지 시스템 등 다양한 AI 기반 스마트 행정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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