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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AI 기반 스마트 행정…주민 체감형 서비스 확대
2026. 4. 17. 오전 9:11
AI 요약
서울 관악구가 인공지능(AI)을 구정 전반에 도입해 올해 4개 분야 28개 사업을 추진한다고 2026년 4월 17일 밝혔습니다. 구는 '2026년 관악구 AI 사업 추진 계획'을 수립해 행정 기반 조성, 지역사회 활용 역량 강화, 주민 체감형 행정서비스 확산의 3대 전략으로 행정·안전·복지·교육 분야에 AI를 접목하고 인공지능 기본 조례를 제정해 스마트정보과를 컨트롤타워로 구축했습니다. 전세사기 예방을 위한 한방 부동산정보망 연계 QR코드 안심계약서와 다국어 안내, 비콘 기반 실종아동 실시간 추적 관제 시스템, AI 기반 약물 분석과 약사 방문 상담을 결합한 스마트 방문 약료 등 전국 최초 사례를 포함해 CCTV 고속 검색, AI 산불 감시, QR코드·IoT 침수 관리, 비명인식 비상벨, 어르신용 스마트워치 지원, 대화형 AI 챗봇과 아동 그림 심리검사 등 주민 체감형 서비스를 도입·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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