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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AI(인공지능) 번식관리'로 스마트 양돈 시대 연다···19억 원 투입
2026. 4. 23. 오후 5:28

AI 요약
경남도는 양돈 인공지능(AI) 번식관리 시스템 구축사업에 올해 총 19억 6,500만 원을 투입해 전년 대비 6억 2000만 원 증액했으며 도내 6개 시군 11개 농가에 보급할 계획입니다. 이 사업은 실시간 생체정보 분석, 어미돼지 전용 자동 급이기, 3D 센서 기반 분만 감지 등 AI 기술로 임신부터 분만·자돈 생산까지 번식 전 과정을 자동 관리해 폐사율 감소와 생산성 향상, 인력 부족 문제 해결을 목표로 합니다. 경남도는 ICT 기반의 스마트 축산 모델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축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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