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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언어 읽는 AI로 암 백신 후보 물질 찾는다"
2026. 4. 23. 오전 11:00
AI 요약
SCL사이언스는 자회사 네오젠로직의 최정균 대표가 지난달 26일 대한진단면역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단백질의 구조와 특성을 읽는 항암 백신 AI 모델 딥네오와 최신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고 23일 밝혔습니다. 딥네오는 단백질 언어모델을 기존 예측 도구에 결합해 유전자·유전자가 만드는 리보핵산(RNA)·단백질 등 여러 층위의 생체정보를 한꺼번에 분석함으로써 면역 반응을 일으킬 신생 암항원을 기존보다 높은 정확도로 찾아내고 기존 방법으로는 놓치던 새로운 유형의 신생 암항원까지 찾아낼 수 있을 전망입니다. SCL사이언스는 지난해 9월 네오젠로직을 인수했으며 KAIST와 기술이전 협약을 맺고 구축한 단일세포 빅데이터 웨어하우스를 네오젠로직의 AI 기술과 결합해 정밀 의료 사업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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