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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 제조 '스마트 해썹' 표준 만든다
2026. 4. 17. 오전 9:31

AI 요약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한상배, 해썹인증원)은 4월 16일 롯데칠성음료㈜ 안성공장에서 롯데칠성음료㈜(대표이사 박윤기), ㈜엑스코어시스템(대표이사 양용희), 텔스타㈜(대표이사 임병훈)와 음료류 제조업체의 스마트 해썹 선도모델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은 연속 공정 중심의 음료류에 적합한 인공지능(AI) 기반 분석모델 개발과 선도기업 데이터 수집·분석·활용을 통한 범용프로그램 마련, 중요관리점(CCP) 포함 식품안전관리의 디지털화, 스마트 센서 적용 AI 모델 개발 및 교육·견학·현장 기술지원을 주요 내용으로 하며 참여 기관들은 디지털 기반의 스마트 식품안전 체계 확립과 기술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해당 선도모델 사업이 성공하면 음료류뿐만 아니라 연속 공정을 가진 다른 식품 제조 현장에도 검증된 스마트 해썹 범용프로그램이 보급돼 중소·영세 업체의 디지털 전환 장벽을 낮추고 ‘케이(K) 음료’ 산업의 국제적 위상과 품질 안전성을 높이는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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