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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와사람] 경남도, ‘인공지능 돼지 관리사’ 도입에 19억 투입… 생산성·폐사율 다 잡는다
2026. 4. 23. 오후 11:10
![[돼지와사람] 경남도, ‘인공지능 돼지 관리사’ 도입에 19억 투입… 생산성·폐사율 다 잡는다](https://www.pigpeople.net/data/photos/20260417/art_17769531815625_dd237e.jpg)
AI 요약
경상남도는 양돈농가의 생산성 향상과 미래형 축산 기반 마련을 위해 22일 ‘양돈 인공지능(AI) 번식관리 시스템 구축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임신부터 분만까지 번식 전 과정을 자동으로 관리하는 모델로, 실시간 생체정보 분석·어미돼지 전용 자동 급이·3D 센서 기반 분만감지 등으로 분만 징후를 즉시 알림해 자돈 폐사율을 낮추고 사료 낭비를 줄여 농장 운영 효율을 높입니다. 올해 사업비는 전년보다 6억 2,000만원 증액된 총 19억 6,500만원이며 6개 시군 11개 농가를 지원하고 도비 18%, 시군비 42%, 자부담 40% 비율로 재원이 구성되며, 경남도는 이를 계기로 ICT 기반 스마트 축산 모델을 도내 전역으로 단계적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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