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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시장, '남부권 광역생활자원회수센터' 방문…인공지능 시스템 점검 - 보도자료 | 기사
2026. 4. 23. 오후 4:46

AI 요약
유정복 인천시장이 23일 송도동 소재 남부권 광역 생활자원회수센터를 방문해 인공지능 선별 로봇 등 첨단 시스템 가동 현황을 점검하고 선별 효율화와 작업 안전성 강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시는 2024년 12월 국·시비 5억 8200만 원을 투입해 AI 선별 로봇 2기를 도입했으며 운영 최적화 결과 선별 효율이 기존 방식 대비 1.5% 향상된 것으로 분석돼 일일 50톤 처리 용량의 센터가 2026년까지 연간 1만1000톤을 처리하고 올해 선별률 75%를 달성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안전 강화를 위해 중장비 접근 경보 시스템과 안전 라이트에 더해 이달부터 보호구 미착용이나 화재 징후를 실시간으로 포착하는 인공지능 기반 CCTV 안전 감시체계를 본격 가동해 사고 위험을 줄이기로 했으며 유 시장은 현장 근무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