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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돈사 관리.운영한다...제주 양돈 AX 스마트팜 구축
2026. 5. 3. 오전 11:58

AI 요약
제주대학교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30일 제주대학교 동물생명공학전공 사육장에 약 800㎡ 규모의 기후위기 대응 제주형 양돈 AX 스마트팜 테스트베드를 준공했습니다. 테스트베드는 온도·습도·CO2·NH3 측정 센서, 엣지 기반 환경제어, CCTV 기반 가축 이상행동 감지, AI 기반 탄소 저감 운영 알고리즘 및 통합관리 플랫폼, 스크러버 등을 갖추어 환기·온도·사료 공급 등을 자동으로 최적화하며 기존 대비 10% 이상의 탄소 배출 저감을 목표로 설계되었습니다. 연구진은 현장 데이터를 통해 실증을 진행해 전국 양돈 농가에 적용 가능한 탄소중립 축사 표준 운영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며 이번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제주특별자치도의 지원으로 ETRI 제주권연구본부 시범사업으로 추진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