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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판단·제어해 돈사 악취는 물론 탄소배출도 10% 낮춘다
2026. 4. 30. 오후 3:08

AI 요약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30일 제주도와 공동으로 인공지능(AI)을 접목한 기후위기 대응 제주형 양돈 AX 스마트팜을 제주대학교 실험 부지에 약 800㎡ 규모의 테스트베드로 구축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테스트베드에는 온도·습도와 이산화탄소, 암모니아 측정 센서, 엣지 기반 환경 제어 시스템, CCTV 기반 이상행동 감지, AI 기반 탄소 저감 운영 알고리즘 및 통합 관리 플랫폼 등이 설치돼 현장에서 데이터를 실시간 처리·분석해 환기·온도·사료 공급 등을 자동 최적화하며 기존 대비 10% 이상의 탄소배출 저감을 목표로 향후 전국 양돈 농가에 적용 가능한 탄소중립 축사 표준 운영 모델을 제시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