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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돼지 키운다…양돈 스마트팜 제주서 시작
2026. 5. 14. 오후 12:55
AI 요약
국내 연구진이 처음으로 AI 기반으로 구축한 양돈장이 제주 한라산 기슭에서 운영에 들어갔으며 새끼 돼지 30여 마리가 자라고 있습니다. 천장 센서가 온도·습도·이산화탄소·암모니아 농도를 실시간 전송하면 AI가 이를 분석해 냉난방기와 환기구를 가동하고, CCTV 영상으로 돼지별 먹이 횟수와 활동량 등 생체 데이터를 분석해 이상 상황까지 감지합니다. 연구진은 앞으로 2년간 사람과 AI가 키운 돼지를 비교·분석해 효과를 검증할 예정이며, 일반 농가의 비용 부담 해소를 위해 대출과 기술 지원 등 다양한 지원 체계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