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AI가 돼지 농장을 스마트하게 만든다: 제주형 AX 스마트팜, 축산 탄소중립 시대를 열다
2026. 5. 3. 오전 2:15
AI 요약
2026년 4월, 제주도는 양돈 산업의 변화를 주도하며 '기후위기 대응 제주형 양돈 AX 스마트팜'을 탄소중립형 축산 모델로 제시했습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제주대학교와 협력해 엣지(Edge) 기술과 센서를 적용한 약 800㎡ 규모의 아라일동 스마트팜을 구축했으며, 온도·습도·이산화탄소·암모니아 데이터를 AI가 실시간 분석해 환기·온도·사료 공급량을 자동으로 최적화합니다. ETRI는 시스템 도입 후 10% 이상의 탄소 배출 감소를 목표로 하고 스크러버 설비로 악취 문제도 해결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