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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돼지 키운다…양돈 스마트팜 제주서 시작
2026. 5. 13. 오후 9:59
AI 요약
국내 연구진이 처음으로 AI 기반으로 구축한 양돈장이 제주 한라산 기슭에서 운영에 들어갔고 새끼 돼지 30여 마리가 자라고 있습니다. 천장의 센서가 온도·습도·이산화탄소·암모니아 농도를 실시간으로 전송하면 AI가 분석해 냉난방 기구와 환기구 등을 가동하고 CCTV 영상으로 돼지별 먹이 횟수와 활동량 같은 생체 데이터를 분석해 이상 상황까지 감지합니다. 연구진은 앞으로 2년간 사람이 키우는 돼지와 인공지능이 키우는 돼지를 비교·분석해 AI 돈사의 효과를 검증할 예정이며, 생산성 향상과 탄소 배출 감축을 목표로 하지만 일반 농가의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대출과 기술 지원 등 다양한 지원 체계가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