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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이 스스로 판단·운영하는 양돈장 구축 추진된다
2026. 5. 3. 오후 7:37

AI 요약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제주AX융합연구실은 30일 제주대학교 말산업전문인력양성센터에서 제주특별자치도와 공동으로 기후위기 대응 제주형 양돈 AX 스마트팜 테스트베드 준공식을 개최했습니다. 제주시 아라일동 약 800㎡의 테스트베드에는 온도·습도·CO2·NH3 측정 센서, 엣지 기반 환경제어, CCTV 가축 이상행동 감지, AI 기반 탄소 저감 운영 알고리즘, 스크러버 등 설비와 통합관리 플랫폼이 구축돼 현장 데이터를 통해 10% 이상의 탄소배출 저감과 생산성 향상을 검증하고 전국 적용 가능한 탄소중립 축사 표준 운영 모델을 제시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