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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인공지능(피지컬AI)기반 특수목적 모빌리티 개발 나서
2026. 4. 16. 오전 8:26
AI 요약
경북도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메가시티 협력 첨단산업 육성지원’ 공모사업에 경북·전북·광주 컨소시엄이 최종 선정돼 국비 46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경북도는 2026년~2027년까지 88억 원 규모로 '인공지능(AI)기반 스마트 준설 특수목적 모빌리티 기술개발' 사업을 추진해 하수관로 내부에서 준설·청소 작업이 가능한 소형 주행 모빌리티를 개발하고 도내에서 실증할 계획입니다. 이 사업은 자동차융합기술원을 주관으로 경북·전북지역산업진흥원, 경북테크노파크, 한국첨단제조기술연구원, 한국자동차연구원, 경북대, 군산대 등 산·학·연이 참여하며 피지컬AI와 디지털트윈 기반 기술을 활용해 산업의 디지털전환(DX)과 인공지능전환(AX)을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