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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인공지능(피지컬AI) 기반 특수목적 모빌리티 개발 나선다
2026. 4. 16. 오전 10:59

AI 요약
경상북도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메가시티 협력 첨단산업 육성지원 공모사업에 경북·전북·광주 컨소시엄이 최종 선정돼 국비 46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경상북도는 2026년부터 2027년까지 총 88억 원 규모의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준설 특수목적 모빌리티 기술개발 사업을 추진해 하수관로 내부에서 준설·청소 작업이 가능한 소형 주행 모빌리티를 개발·도내 실증하고, 자동차융합기술원 등 산·학·연 기관과 기업이 참여하는 컨소시엄을 통해 관련 기술의 전국 확산 기반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경상북도는 이 사업을 통해 피지컬AI와 디지털트윈 기반 기술을 활용한 산업의 디지털전환(DX)과 인공지능전환(AX) 확산 및 관련 기술의 산업화·사업화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