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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스마트 하수관로 준설·청소 모빌리티 개발 착수” 경북도, '메가시티 협력 첨단산업 육성지원사업' 공모 선정
2026. 4. 16. 오전 9:25

AI 요약
경북도는 산업통상부가 주관하는 '메가시티 협력 첨단산업 육성지원' 공모사업에 경북·전북·광주 컨소시엄이 최종 선정돼 국비 46억 원을 확보했다고 16일 밝혔습니다. 경북도는 이달부터 오는 2027년 말까지 총 88억 원 규모의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준설 특수목적 모빌리티 기술개발' 사업을 추진하며 자동차융합기술원 주관의 컨소시엄(경북·전북지역산업진흥원, 경북테크노파크, 한국첨단제조기술연구원, 한국자동차연구원, 경북대학교, 군산대학교 등)이 자동화·안전·효율 향상 준설 모빌리티 개발, 다기능 준설 및 청소 소형 특수 모빌리티 개발, AI 기반 통합 인지·예측 위험대응 시스템 개발을 진행합니다.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침수 위험 증가, 노후 지하시설 확대 및 밀폐공간 작업의 중대산업재해 위험이 커짐에 따라 경북도는 하수관로 내부에서 준설 및 청소 작업이 가능한 소형 주행 모빌리티를 개발해 도내 실증으로 현장 적용성을 확보하고 관련 기술의 전국 확산 기반을 마련할 방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