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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특장, 'AI 스마트 준설 모빌리티 개발사업' 앵커기업 선정
2026. 5. 18. 오후 12:04
AI 요약
국도특장이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하는 메가시티 초광역 협력 기반 AI 스마트 준설 특수목적용 모빌리티 기술개발 사업의 1세부 앵커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18일 밝혔습니다. 사업은 자동차융합기술원이 주관하고 전북특별자치도·김제시·광주·경북이 참여하는 초광역 협력 기반 R&D 프로젝트로 총사업비는 2027년까지 약 88억 원 규모이며, 국도특장은 1세부 핵심과제를 주도해 특장차 기반 통합 플랫폼 개발을 수행합니다. 이 프로젝트는 AI·로봇·특장차 기술을 융합해 하수관거 내부를 자율주행하며 준설·점검·청소 작업을 수행하는 스마트 특수목적 모빌리티 개발을 목표로 하고, 국도특장은 약 30년간의 특수목적 차량 제작·개조·수리 경험을 바탕으로 연구개발 영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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