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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연구원 “현대차그룹 투자 성공, AI·로봇·수소 공공기관 전북이전이 마침표”
2026. 6. 8. 오전 9:42

AI 요약
전북연구원(원장 최백렬)은 8일 발표한 이슈브리핑에서 현대자동차그룹의 새만금 투자가 전북의 확실한 성장동력이 되려면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시 인공지능(AI), 로봇, 수소 등 관련 기관을 전북으로 이전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연구원은 새만금의 광활한 토지와 테스트베드 강점에도 불구하고 R&D 및 산업진흥 배후 생태계가 취약하다고 진단하며 한국산업기술진흥원·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한국과학기술연구원·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한국철도기술연구원·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한국건설기술연구원 등 분야별 공공기관 이전을 통해 개발-실증-사업화의 선순환과 수요-공급 연계를 구축하자는 구체적 매칭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또한 이전 공공기관의 데이터·시험인증·제도 인프라를 투자 현장과 결합해 실증 플랫폼으로 기능하게 하고 도내 거점대학에 브랜드 단과대학과 특성화융합연구원을 설립해 지역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할 것을 권고하며, 이지훈 박사는 정부의 전폭적 지원과 전략적 공공기관 이전이 시급하다고 ���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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