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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역 앵커, 지난해 AI·반도체 등 8대분야 인재 9천명 양성 및 연구장비 120종 구축
2026. 5. 26. 오전 9:00

AI 요약
경북도는 지난해 앵커(구 라이즈) 체계를 통해 도내 28개 대학에서 전략산업 분야 교육에 재학생 7,727명·재직자 1,229명 등 8,956명이 참여했다고 26일 밝혔다. 또한 20개 대학에 307억 원을 투입해 연구 장비 120종을 구축했으며 구축 장비의 공동 활용률은 52.5%이고 분야별로는 바이오 56종·이차전지 30종·로봇 11종·미래 이동 수단 7종·반도체 2종이며 이차전지 분야에 162억 원이 투입됐습니다. 도는 앞으로 앵커 체계로 대학 연구 장비를 추가 구축하고 공동 활용 기반과 개방형 운영체계를 마련해 인재 양성과 연구 장비 구축에 앵커 사업비를 집중 투입할 계획이며 황명석 경북도지사 권한대행은 이 데이터를 투자·기업 유치에 활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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