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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AI·이차전지 인재 8956명 키웠다…첨단산업 육성 속도
2026. 5. 26. 오후 6:24

AI 요약
경북도는 도내 28개 대학을 대상으로 추진한 앵커 체계 사업을 통해 인공지능, 이차전지, 바이오, 미래 모빌리티 등 전략산업 분야 인재 8956명(재학생 7727명·재직자 1229명)을 양성했으며 지난해 교육 프로그램에는 재학생 2만7803명과 재직자 3446명 등 총 3만1249명이 참여했다고 26일 밝혔습니다. 경북도는 20개 대학에 307억 원을 투입해 3000만 원 이상 고가 연구장비 120종(바이오 56종·이차전지 30종 등)을 구축했으며 구축 장비의 공동 활용률은 52.5%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도는 권역별 성장 동력 산업 중심으로 추가 장비를 구축하고 장비 공동 활용 플랫폼 및 개방형 운영체계도 마련할 계획이며, 지역에서는 이번 사업이 지방대 위기 대응과 산업 생태계 재편의 시험대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