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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천대·성균관대 AI중심대학됐다…543억원 투입
2026. 5. 14. 오전 9:56

AI 요약
경기도는 14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인공지능(AI) 중심대학 공모사업에 가천대와 성균관대가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국비 480억원, 도비 3억2000만원, 시·군비 6억1000만원, 대학 등 민간부담금 53억6000만원 등 총 542억9000만원의 예산이 향후 8년간 집행되며 선정된 대학들은 AI 전공교육·융합교육·실무형 프로젝트·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경기도는 대학·기업·시군과 연계한 지역 특화형 AI 인재양성 체계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앞서 3월에는 교육부 주관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공모에서 가천대, 경희대, 성균관대가 선정돼 2026~2030년 3개 대학에 국비 214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24억원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