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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6년 인공지능(AI) 중심대학’ 공모사업 가천대와 성균관대 선정
2026. 5. 14. 오후 5:24

AI 요약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6년 인공지능(AI) 중심대학’ 공모사업에 경기도의 가천대와 성균관대가 선정되어 총사업비 542억 9천만 원(국비 480억 원 포함)이 향후 8년간 집행되며 AI 전공교육·융합교육, 실무형 프로젝트, 산학협력 프로그램 등을 운영합니다. 앞서 교육부 주관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에는 가천대·경희대·성균관대가 선정돼 2026년부터 2030년까지 국비 214억 원을 포함한 총 224억 원이 투입되며, 기존의 성균관대 인공지능대학원(연 31억 원, 석·박사 275명 양성)과 한국공학대 그랜드-ICT 연구센터(연 22억 원, 석·박사 190명 양성) 사업을 합쳐 경기도의 AI 연구개발(R&D) 전문인력 양성 사업 규모는 총 946억 원으로 확대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