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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성균관대 ‘AI 중심대학’ 선정…경기도, AI 연구개발 인력 양성 확대
2026. 5. 14. 오후 3:30
AI 요약
가천대와 성균관대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6년 인공지능(AI) 중심대학'에 선정됐습니다. 두 학교는 8년간 AI 전공교육과 융합교육, 실무형 프로젝트, 산학협력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국비 480억 원, 도비 3억2천만 원, 시·군비 6억1천만 원, 대학 등 민간부담금 53억6천만 원 등 총 542억9천만 원이 투입됩니다. 경기도는 대학·기업·시군 연계를 통한 지역 특화형 AI 인재양성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며, 앞서 교육부 주관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에는 가천대·경희대·성균관대 3개 대학이 선정돼 올해부터 2030년까지 총사업비 224억 원(국비 214억 원 포함)이 투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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