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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천대·성균관대 AI 중심대학 육성…8년간 542억 투입
2026. 5. 14. 오전 9:25
AI 요약
경기도는 향후 8년간 국도비 등 542억9천만원을 투입해 가천대와 성균관대를 인공지능(AI) 중심대학으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습니다. 이는 두 대학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6년 AI 중심대학 공모에서 선정된 데 따른 것으로, 선정된 대학들은 8년간 AI 전공교육과 융합교육, 실무형 프로젝트, 산학협력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게 됩니다. 사업에는 국비 480억원, 도비 3억2천만원, 시군비 6억1천만원, 대학 등 민간부담금 53억6천만원 등 8년간 총 542억9천만원이 투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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