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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AI중심대학’ 최종 선정
2026. 5. 7. 오후 3:30

AI 요약
순천향대학교(총장 송병국)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주관하는 2026년도 인공지능(AI) 중심대학 사업에 전환대학 유형으로 최종 선정됐으며, 사업은 2026년부터 2033년까지 8년간 추진되고 정부지원금 약 240억원을 포함해 총 278억원 규모로 운영됩니다. 순천향대는 AI 중심 교육체계 전면 개편, AI대학 및 디지털의료스쿨 신설, 전교생 대상 AI 기초교육 의무화, 학·석사(4.5년) 및 학·석·박사(7년) 패스트트랙 도입, 15개 AI·AX 융합 교육과정 확대 등 구조적 혁신을 추진하고 총장 직속 AX융합교육추진본부 신설과 초고성능 GPU 기반 AI 인프라 구축, 산학협력 프로젝트 확대를 통해 충청권 AI 혁신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입니다. 송병국 총장은 이번 선정이 순천향대의 AI의료융합 특성화 전략의 결실이라고 평가하고 교육·연구·산업을 아우르는 혁신 생태계 구축을 약속했으며, 전창완 AI중심대학사업 총괄책임자는 대학이 여러 AI 관련 사업을 하나의 생태계로 연결해 학생·기업·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플랫폼을 완성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