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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AI 중심대학’ 선정… 8년간 278억 투입
2026. 5. 6. 오전 9:46

AI 요약
순천향대학교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주관하는 2026년도 인공지능(AI) 중심대학 사업에 전환대학 유형으로 최종 선정되었으며, 사업은 2026년부터 2033년까지 8년간 정부지원금 약 240억 원을 포함해 총 278억 원 규모로 추진됩니다. 순천향대는 AI 중심 교육체계 전면 개편, AI대학 및 디지털의료스쿨 신설, 전교생 대상 AI 기초교육 의무화, 학·석사(4.5년)·학·석·박사(7년) 패스트트랙 도입, 15개 AI·AX 융합 교육과정 확대, 총장 직속 AX융합교육추진본부 신설, 초고성능 GPU 기반 AI 인프라 구축 및 산학협력 프로젝트 확대 등을 통해 교육·연구·산업을 잇는 AI 생태계 조성과 충청권 AI 혁신 거점 도약을 추진합니다. 송병국 총장은 이번 선정이 AI 의료융합 특성화 전략의 결실이라며 대한민국 AI 대전환을 선도하는 대학으로서 교육·연구·산업을 아우르는 혁신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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