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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240억 투입 ‘AI중심대학’ 선정…충청권 AI 혁신 거점 노린다
2026. 5. 7. 오후 5:59

AI 요약
순천향대학교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주관하는 2026년도 인공지능 중심대학 사업에 최종 선정됐으며 해당 사업은 2026년부터 2033년까지 8년간 정부지원금 약 240억 원을 포함해 총 278억 원 규모로 운영됩니다. 순천향대는 AI대학과 디지털의료스쿨을 신설하고 전교생 AI 기초교육 의무화, 학·석사 4.5년·학·석·박사 7년 패스트트랙 도입, 15개 AI·AX 융합교육과정 확대, 총장 직속 AX융합교육추진본부 설치 및 초고성능 GPU 기반 AI 연산 인프라 구축과 산학협력 확대 등을 통해 교육·연구체계를 AI 중심으로 재편합니다. 학교는 의료와 제조 등 지역 주력 산업과 연계한 현장 중심 교육으로 충청권 AI 혁신 거점화를 목표로 하고 지역 의료 서비스 고도화·제조 공정 스마트화·지역 행정·복지 서비스 개선 등에 AI를 적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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