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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AI 인재 10만’ 양성 속도… 가천대·성균관대 ‘AI 중심대학’ 떴다
2026. 5. 14. 오전 11:28
AI 요약
경기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6년 인공지능(AI) 중심대학’ 공모에 가천대와 성균관대가 최종 선정됐다고 14일 밝혔습니다. 이번 선정으로 도는 국비 480억원을 포함해 총 543억원 규모의 사업비를 확보해 향후 8년간 AI 전공 및 융합 교육의 거점을 운영하며, 가천대는 융합형 인재와 실전형 프로젝트, 성균관대는 연구형 인재와 초거대 AI 모델·반도체 설계 연구에 주력할 예정입니다. 경기도는 3월 교육부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가천대·경희대·성균관대 선정, 224억원)까지 포함해 AI 분야에 총 946억원의 누적 예산을 운용하며 현장 맞춤형 커리큘럼, 공공 서비스 연계, 글로벌 공동연구 확대 등으로 지역 첨단 산업 클러스터의 인력 공급과 연구 허브 구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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